16 3월, 오후 1:20

서울에서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키르기스인들의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23일 서울에서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키르기스인들의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본행사는 주한 키르기스 공화국 대사관으로 부터 준비되었고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가수 및 기자들이 공연을 선보였다. 주한 키르기스 공화국 클르치벡 술탄 전권특명대사님이 인사말을 올렸다.  술탄대사님께서 키르기스 동포들을 환영하여 키르기스-한국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서로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올해 한해는 중요한 행사들로 가득하였고, 올해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문화와 도덕'의 해, 또한 처음으로 11월 7, 8일에 '역사 와 조상들의 날'을 기념하였음을 말씀하였다.  대사님은 키르기스스탄 백성간 상호이해관계 및 단합이 키르기스스탄의 향후 발전에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고 모두에게 성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였다.

대사님의 인사말이 끝나자 키르기스사탄의 애국가가 울렸고 이어 주한 키르기즈 공화국 김종구 명예 영사님과 키르기스동포들의 '막삿' 센터장이 축사하였다.

공식인사가 끝나자 키르기스 가수들이 댄스, 노래 및 여러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서 관객들이 매우 기뻐했다. 또한, 행사 손님들은 키르기즈 전통 음식을 즐겼다.

행사분위기는 아주 흥미롭고 따듯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행사에 참석한 키르기즈인들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기자들은 한국에 2017년 12월 28일까지 머물 것이다. 서울 및 수원에서 사시는 키르기스인들을 만나 한국에 살고 있는 키르기스 노동자, 학생, 결혼이민자들의 생활에 대한 보도자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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